미라클 모닝 (feat. 악의서 손수현)

미라클모닝은 필요없다?!!!!!


최근에 읽음(예: 어젯밤까지 읽음)
아트라상 손수현 대표님의 책 <악의 이론>에서 미라클모닝이 무용지물이라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제가 느낀 책의 느낌은 “쓸모없다”였습니다. ~였다

아무리 노력해도 미라클모닝을 만들지 못한 나를 위해
달콤한 비처럼 들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생산성도 무시할 수 없지만
“밤새도록 열심히 일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던 날들이 생각난다.

재미있는 것
미라클모닝은 필요없어
책을 읽으면 힘이 나면 일을 할 수 있다

다음 날 아침
더 일찍 일어났다

ㅋㅋㅋ

미라클모닝은 또 이렇게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