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후회는 내가 계획을 세울 때
끝까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나는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안 될 것 같아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런 생각이 아니었어요.
나는 그것을 라디오에서 들었다.
3일 일을 즐기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일을 하는 것은 나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1년 꾸준히 하면 3일만 해도
1년 365일은 121대 1입니다.
매일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나처럼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인생의 하루를 망치면 그 결과가 계획을 망친다
포기할 때도 있습니다.
3일을 즐기는 습관을 들이는게 더 좋아
매일은 아니고 3일에 한번씩
만들면 하루이틀 못만들어도 3일에 한번만
할 수 있어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3일에 한 번씩만 해요.
나는 그것을하고 나는 그것을 일관되게한다고 확신합니다.
계획대로 생활하기 어렵다면
저처럼 3일을 습관으로 만드세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