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기술인력 뜻 – 현대차


현대모빌리티 기술직 채용 썸네일

1. 모빌리티 기술 인력의 중요성

모빌리티에 대해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모빌리티라는 용어는 신문 기사와 유명인사에서도 두드러지게 등장합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배달 수요가 급증했고,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자도 크게 늘었다.

모빌리티는 ‘모빌리티’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모빌리티는 택시, 버스, 지하철 등 기존의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드론, 공유 전동킥보드, 카셰어링, 카헤일링, 라이드헤일링 등 새로운 교통수단을 포괄하는 용어다. 최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발달로 모든 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연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사람들은 삶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가에 따라 이 단어를 정의한다. 테슬라 모델S 전기차는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400km 이상으로 출퇴근은 물론 주말 여행에도 활용이 가능한 전기차다. 또한 자율주행 기술의 발달로 운전 중에도 지치지 않고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빌리티는 기존 모빌리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급속히 더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경우 자율주행을 위한 상황인식, 주행판단, 긴급제동 등에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되면서 자율주행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있다. 모빌리티 엔지니어는 이러한 산업의 개발 및 생산에 필수적입니다.

모빌리티 엔지니어는 위와 같이 새롭게 떠오르는 모빌리티를 생산하거나, 서로 다른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등 서로 다른 분야를 융합하여 지능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드는 엔지니어를 말합니다.

2. 현대자동차그룹 모빌리티 서비스

현대차그룹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대차는 AI를 활용한 공유경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자율주행 등 자동차 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연구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는 크게 카헤일링과 카셰어링, 모드(Mobility On Demand),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로 나눌 수 있다. 카헤일링(Car-Hailing)은 대중차를 불러 택시처럼 일정한 요금을 내고 원하는 목적지로 가거나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Uber와 Craps는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수요반응형 모빌리티는 인천광역시의 반응형 버스의 사례다. 대중버스의 운행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정된 정류소로 가지 않고 승객이 목적지에 진입하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만들어 배차한다.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는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쉽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3.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 안내

현대차가 10년 만에 기술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특히 이번 채용은 ‘기술이동형 인력 채용’으로 지칭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 자동차 제조 기술에 정보통신기술 등 혁신을 더하는 추세에 맞춰 산업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의 학력 이상이며 연령 및 성별 제한은 없습니다. 단,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병역면제 대상자만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마감은 3월 12일까지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합격자는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을 거쳐 7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 중 면허 소지자는 자동차 제조업에 우대한다.

제출서류 중 자기소개서는 700자 이내로 한다. 자기소개서아래에 나와 있습니다.

  • 자신을 ‘모빌리티 엔지니어’라고 부르는 이유와 남들과 다른 나만의 강점
  •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 그 과정에서 느꼈던 나의 성격상의 약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방법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대행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대행

4. 종료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분들의 지원 마감일은 3월 12일입니다. 그러니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 자동차 산업은 혁신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인 현대자동차가 10년 만에 기술인력을 뽑는다는 말이 매우 타당해 보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