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와 가오슝 어디가 더 좋아?
타이베이에 가본 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오슝을 추천합니다. 일단 타이페이는 한국의 서울과 비슷한 느낌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지만 가오슝은 부산느낌이 나서 더 여유롭습니다.

위기였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훨씬 저렴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비행시간이 좀 애매하다는거..? 단, 항공사마다 다르니 참고하세요.
날씨가 어때요?
제가 갔을때는 한국과 비슷했어요. 비 오는 날은 춥고 맑은 날은 더웠어요 ㅎㅎ 근데 확실히 습도가 낮아서 불쾌지수가 낮았습니다. 여름보다는 겨울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운 나라라 야외활동이 어렵습니다.
음식이 맛있나요?
네,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특히 우육면 맛집 향원 우육면(샹차이에서는 생략 부탁드립니다)과 딘타이펑의 대표 메뉴인 샤오롱바오와 갈비볶음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버블티도 맛있고 야시장 음식도 맛있습니다. 밀크티를 좋아한다면 천샌딩 흑당 버블티를 추천한다.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시먼역 근처 에어비앤비 이용했는데 위치가 제일 좋았어요. 지하철역도 가깝고 밤늦게까지 돌아다녀도 안전했습니다. 호텔을 예약하고 싶다면 기차역에서 가까운 호텔을 예약하세요. 그래서 움직이기 쉽습니다.
환전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하고 현지에서 이중환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항에서의 수수료는 비싸기 때문에 미리 시중은행에서 환전하는 것이 좋다. 팁으로 사설 환전소 중에 명동에 유명한 환전소가 있습니다. 환율이 가장 좋습니다. 네이버 검색하면 나옵니다.
어떤 기념품을 사야 할까요?
누가크래커 많이 사시니까 미미크래커 연속으로 사시고 이성베이커리에서 누가크래커 사세요. 맛은 똑같습니다. 퐁리수는 썬메리 브랜드가 아니라 시아데아 브랜드이니 그걸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망고젤리는 유키앤러브젤리가 제일 맛있는데 까르푸에서 다 팔더라구요. Bär 방향제는 좋은 선물이기도 합니다. 달리 치약이 미백효과가 좋다고 해서 샀는데 아직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택시투어를 해야 할까요?
4곳의 관광지를 택시로 이동하는 예스진지투어라는 코스가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도 충분합니다. 버스를 타고 예류지질공원까지 갈 수 있는데 구글맵을 보면 어렵지 않다. 진과스 황금 박물관에 가는데 광부의 도시락을 먹고 싶다면 도시락을 예약하세요. 지우펀 홍등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저녁 6시쯤이면 가게들이 문을 닫아서 볼 게 없다. 야경을 볼 생각만 하고 가세요.
쇼핑할 곳
까르푸에 가면 온갖 기념품을 살 수 있다. Watsons와 같은 약국도 있습니다. 화장품 쇼핑을 하려면 백화점에 가야 하지만 타이베이 101타워 지하에 있는 소고백화점으로 가세요. 명품 브랜드 매장도 있고 매장도 커서 볼거리가 많아요.
다른주의 사항이 있습니까?
우선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므로 절대로 길거리 빵을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레스토랑에서는 금연이므로 재떨이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택시는 비싸니 우버 앱을 설치하고 이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