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마사리 느티나무


– 느티나무 마사리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는 강둑에 모래가 있어서 마사라 불렀다. 예전에는 마휴마을이라고도 불렀다. 마을 낙동강변에 있어 말들이 나룻배에서 쉬곤 했기 때문이다.

마사리는 마을 옆 경전선이 지나는 낙동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은 구시가지 독성 산 (나리그가, 독메거리), 당곡(堂谷, Dangdeung), 북곡, 송촌(松村, 솔밭)이 있다.

송촌(솔밭)은 울창한 소나무가 우거진 계곡에 자리 잡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마을은 농촌건강장수마을로 지정됐다.


– 느티나무 마사리

경전선 철도가 당곡마을 바로 옆을 달리고 있습니다. 여기 경사면에는 두 그루의 오래된 거대한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집과 함께 있습니다.

집 옆 기찻길 옆에 나무가 있습니다. 이 느티나무는 선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 느티나무 마사리

나이: 400세, 키 17m, 가슴둘레: 5m.
주소 :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 1090


– 느티나무 마사리

다른 나무는 집 옆 마을 옆에 있습니다.


– 느티나무 마사리

이 느티나무는 마을 위로 우뚝 솟아 있습니다.


– 느티나무 마사리

나이: 400세, 신장 18m, 가슴둘레: 3.4m.
주소 :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 1090


– 우리집

파티야


– 나무에 매달린 북방 물고기

마른 명태가 집 뒤 나무 줄기에 제물로 걸려 있습니다. 지나간 다사다난한 겨울 햇살은 잠시 머물다 갑니다.